중국이 2027년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가 미국에서 나온 건 바이든 정부 때의 일이다. 2021년 3월, 미국의 인도·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이 대만 침공이 10년 안에 실현될 것 같다고 경고하면서 "좀 더 정확하게는 6년 안에 일어날 것"이라고 한 것이다. 그 경고를 들은 백악관은 그해 가을, 비밀리에 반도체업계 경영자들을 불러들여 중국이 2027년에는 대만을 공격할 것이니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한다.
시진핑의 편집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