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엡스틴 계급 ①

영화 '왕과 사는 남자'로 관객 1,000만을 앞두고 있는 장항준 감독이 지난 1월, "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, 만약에 된다면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.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하겠다”라고 말했던 일이 화제가 되었다. 장항준 감독만 그런 것도 아니다. 사람들은 '돈은 많고,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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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진핑의 편집증

중국이 2027년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가 미국에서 나온 건 바이든 정부 때의 일이다. 2021년 3월, 미국의 인도·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이 대만 침공이 10년 안에 실현될 것 같다고 경고하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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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서린 라우틀리지 ②

재레드 다이아몬드가 쓴 베스트셀러 '문명의 붕괴'에 따르면 라파누이 섬 주민들이 환경을 심각하게 파괴한 결과, 1600년 무렵에는 전쟁과 식인 풍습이 생겼고, 인구가 감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. 유럽인들이 이 섬을 식민지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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